“절약왕 이미지요? 안 맞아요. 그래도 전 이 감성이 좋아요” … 김종국 10년 넘게 같은 차, 벤츠 지바겐의 매력좀처럼 변하지 않는 취향이 있다. 계절이 바뀌어도, 유행이 돌아도 흔들리지 않는 고집. 자동차를 볼 때, 특히 연예인이라면 화려한 신차 교체가 일상이지만, 어떤 이에게는 시간이 멈춘 듯한 선택이 더 큰 의미를 지닌다.202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