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이 신뢰 회복의 분수령” … 종횡무진 활약하던 백종원 건강이상설 속 고심, 향후 방향 가늠할 결정적 시점거리의 간판에서 익숙한 얼굴이 사라진 지 꽤 됐다. 한때 예능계와 식당가를 오가며 ‘성공 방정식’을 설파하던 백종원. 그러나 최근 그의 이름은 TV보다는 법원, 휴게소보다는 논란의 중심에서 더 자주 회자된다. 언제나 밝았던 그 모습이 일본의 한 매장에서 포착됐을 때, …202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