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만에 114조 빌렸다”… 코로나보다 심각한 상황, 사라진 ‘재정 여력’은 어디로상상해보자. 한 가정이 매월 월급날이 지나면 통장에 없는 돈을 당겨다 쓴다. 그런데 올해 들어 그 액수가 예년보다 크게 불어났다. 바로 지금 우리나라 국가 재정이 맞이한 현실이다.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