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민이 주인인 나라 만들겠다” .. 갈등·대립 넘어 통합으로 나아간다13일 아침, 청와대 인근 카페에는 한껏 들뜬 공기가 감돌았다. 정장을 빼입은 이들이 모인 곳은 국정 기획의 미래 청사진이 펼쳐질 무대였다. 바로 이곳, 시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모색하겠다는 리더의 선언이 울려 퍼진 날이다.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