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비 줄여 소비쿠폰 늘린다” … 야당 추경 예산안 비판, 정부 “불용 예산일 뿐, 민생 왜곡 말라” 반박‘빵을 살 것인가, 방패를 고칠 것인가’—가계부를 짤 때처럼, 나라 살림을 놓고도 궁금증과 논란이 뒤섞이고 있다. 최근 추가경정예산안을 두고 정치권 안팎에서 ‘국방 예산이 소비쿠폰에 밀렸나’라는 목소리가 오가면서, 국민들의 시선도 엇갈리고 있다.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