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도 다 보겠네” … 만천하에 낱낱이 공개된 1급 보안시설에 정부 ‘발동동’도시는 늘 숨은 구석을 품고 있지만, 기술의 손길은 그 경계를 부지런히 허물고 있습니다. 닫힌 청와대의 담장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최근 청와대가 다시 ‘1급 국가보안시설’로 지정됐음에도, 여전히 누구나 손쉽게 그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세간의 이목 …202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