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프로드도 전동화” … 지프 신형 컴패스 4xe, STLA 미디엄 플랫폼 기반누가 SUV를 평범한 통근차로만 생각했을까. 이제 자동차 한 대가 주말이면 산을 오르고, 평일엔 도심 골목을 누비는 ‘일상 탈출 도구’로 변신했다. 지프의 새 컴패스 4xe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운전자의 한계가 곧 차의 한계였던 시절도 이제는 옛말이다.202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