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손 떼자마자 “10년 만의 DDR4 대폭등”.. 韓 빈 자리 홀라당 털어간 中 ‘CXMT’누군가 시장의 판도에 균열을 내기 시작했다. 불과 몇 해 전만 해도 익숙한 이름들이 시장을 지배했지만, 지금은 조용히 뒤로 물러나고 있다. 그 틈을 파고든 것은 바로 중국의 반도체 업계다. 고성능 신제품에 시선이 쏠린 사이, DDR4라는 ‘구형’ …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