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 버리고 LG에너지솔루션 NCM 끌어안은 테슬라, 신형 모델 3+ 배터리에 ‘롱레인지 RWD 부활’테슬라가 중국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한때 ‘합리적 선택’의 상징이던 엔트리급 모델 3에 변화의 바람이 불면서 자동차 업계의 시선이 집중된다.202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