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 “사면 여론, 표면상 무난하다”공기 중에 흐르는 긴장감이 눈에 보이지 않을 뿐, 바람결처럼 민주당은 지금 여론의 작은 숨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있다. 불과 얼마 전, 조국 전 대표의 사면 소식이 전해진 뒤, 표면상으론 별다른 파장이 없는 듯 보이지만, 속내는 훨씬 복잡하다. 공식 논평과 미디어 앞에서 …202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