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도 도전하며, 자아를 실현하는 시대”.. 대한민국 신노년 경제활동다시 시작하는 나이, 70세. 이제 은퇴는 더 이상 정해진 끝이 아니다. 지하철에서, 마을 카페에서, 그리고 작은 도서관에서 여전히 자신의 역할을 찾는 이들을 우리는 쉽게 만난다. 세월의 흔적이 깃든 손으로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도, 아침마다 어린이의 등굣길을 지키는 …202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