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억 받아도 “성과급 이게 끝이냐”… SK하이닉스 직원들 ‘불만 폭발’, 대체 무슨 일?누군가에게는 ‘최대 실적’이 축하의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당사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았다. 거액의 상여가 오갔음에도 SK하이닉스 사내에서는 환호 대신 불만이 빗발쳤다. “이런 걸 바란 게 아니었다"는 볼멘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온다.202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