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버린 페라리” .. 안정환, 페라리부터 포르쉐 911 타르가까지, 그와 함께한 자동차잔디밭을 질주하던 스타플레이어가 이제는 엔진의 울림을 앞세워 아스팔트 위를 달린다. ’안정환’이라는 이름이 축구장 바깥에서 또 한 번 다른 방식으로 빛나고 있다. 그의 자동차 선택엔 단순히 ‘좋아한다’ 이상의 사연이 얽혀 있다.202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