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농그룹 유통 황제라 불렸던 기업”.. 1997년 외환위기 시절, 왜 급격히 무너졌을까매번 붉은 카펫 위의 스포트라이트가 오래가지 않듯, 기업 세계의 영광도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종종 잊곤 합니다. 한때 번화한 거리 한복판에서 ‘성공의 상징’으로 불리던 대농그룹 역시 이 법칙을 피해가지 못했습니다.202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