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보다 저렴해졌다” … 기아 K8, 7월 프로모션으로 3200만 원대 돌입신차를 구입할 계획이 있는 이들 사이에서 예상치 못한 소식이 전해졌다. 프리미엄 대형 세단으로 여겨지던 K8이, 한시적 조건이긴 하지만 오히려 중형 차량보다 더 합리적인 가격에 손에 넣을 수 있게 됐다. 자동차 시장의 상식이 바뀌는 순간이다.2025.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