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고용 기업에 더 큰 세제 혜택 준다” … 정부 발표에 갈 곳 없던 중장년층까지 ‘활짝’‘일터에 오래 머문다는 것.’ 그 시간의 가치를 이제 정부가 다시 묻는다. 7월의 마지막 날, 세정(稅政)이 조용히 방향타를 틀었다. 노동시장의 롱런이 미덕이 될 수 있도록, 기업과 일하는 이 모두에게 새 기준이 도입된다. 이제 “몇 명을 뽑았나”보다 “얼마나 오래 함 …202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