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아시아의 허브로 거듭난다니”… ‘2412억’ 들여 완전히 뒤바뀌는 어시장의 모습에 ‘기대’푸른 파도가 부딪히는 부산 앞바다. 이곳에서 수십 년간 새벽의 고요를 깨우던 오래된 어시장이, 머지않아 전혀 다른 풍경으로 바뀌려 한다. 낡은 건물과 어부들의 거친 손길이 남긴 흔적들은 곧 첨단 기술과 신선함이 공존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2025.07.21